블루핀은 이미 신속 처리 · 지원사업/투자자 네트워크 · 축적된 owned media라는 강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. 이 제안은 그 무기를 웹 · 콘텐츠 · 자동화로 옮겨, 잠재 고객 확보부터 상담 전환과 내부 운영 효율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3단계 로드맵입니다.
2026년 6월 18일 1차 미팅의 흐름과 합의 지점입니다. 이 제안은 그 대화를 바탕으로 합니다.
FLOW
핵심 합의
단계적 추진
1차로 웹 가시성·SEO 개선, 이후 AI 업무 자동화 순차 도입.
기술 내재화
외주 구축에 그치지 않고 대표님이 직접 제어하도록 교육·설계 병행.
자동화 영역
포트폴리오 레퍼런스 추천 · 상담 자동화 · 관리 대시보드.
표면은 이미 갖췄습니다 — 5분 진단·무료상담 CTA까지. 문제는 그 좋은 약속이 눈에 안 보이는 검색·전환·운영 레이어에서 샌다는 겁니다.


강점
신속 1개월 등록 · 지원사업/투자 네트워크 · 특허의 마케팅적 활용 · Threads owned media
병목 — 새는 레이어
검색 노출 약함(홈 H1 0개) · 전환 — 좋은 '5분 약속'이 빈약한 폼에서 끊김 · 운영 수작업 워크플로우
기회
콘텐츠 선점 경쟁은 시작됐지만(아신·기율), AI 사전검증·지원사업 자동화는 아직 공백 · 3,000건 포트폴리오라는 독보적 자산
상세 — 별첨 감사 리포트 4편(Lighthouse · 렌더 · SEO 1차) + 감사/개선제안 deck
예를 들면 이서연(34) — 건기식·화장품 D2C 2년차. 광고법에 막혀 효능을 못 내세워, 특허·기능성 IP로 차별화하려 합니다. 제품·아이디어는 있지만 "내 게 특허가 되는지"부터 막힙니다.
AS-IS · 동기 발생 → 계약/포기 (통상 2~6주)
AS-IS
미팅 여러 번 · 며칠~몇 주
TO-BE
검색하다 만난 그 자리에서 문의 한 번 — 검증을 미팅 전으로 당김
대표님이 아시는 아신·기율을 실측했습니다. 둘 다 콘텐츠로 앞서가고 있어요 — 아신은 칼럼 SEO, 기율은 지원사업·변리사별 칼럼 물량. 우리는 배울 건 흡수하고, 그들의 약점(아신=지원사업 공백, 기율=숫자 slug·과적재)은 피합니다.

아신 · 칼럼 SEO 강점
글당 고정 SEO 템플릿 · per-article 스키마 · 정기 발행 · 칼럼 ~30편. 단 지원사업 콘텐츠는 0 — 우리 기회

기율 · 콘텐츠 물량 선두
지원사업 4분류 · 변리사별 칼럼 51편+ · 일정 썸네일로 트래픽 흡수. 단 숫자 slug · llms.txt 과적재는 회피
고객이 특허를 결심하고 법인을 고르기까지의 여정 위에, 경쟁사가 강한 구간과 비어 있는 구간을 그대로 겹쳐봤습니다. — 왜 P1·P2·P3가 모두 필요한지가 한 장에 보입니다.
| 고객 여정 레이어 | 지금 고객이 겪는 것 | 경쟁사 (아신·기율·광고) | 블루핀이 만드는 우위 | 범위 |
|---|---|---|---|---|
| ① 탐색 "내 거 되나?" |
검색→전문용어 덩어리 | 아신 콘텐츠 강 · 기율 빈약 · 광고는 노출만 | 의도형 콘텐츠 + 의도 중심 IA | P1 |
| ② 검증 ★ "내게 되나 + 이 법인 맞나" |
미팅 N번 = 시간·돈·에너지 | 누구도 안 줌 — 깔때기 새는 곳 | AI 가불 + 유사 등록사례 + 1개월 등록 증거 | P1P2P3 |
| ③ 문의·실행 | 느린 응답 · 죽은 폼 | 폼만 있고 끝 | AI 1차 상담 인테이크(즉시 정리·라우팅) | P1 |
| ④ 재방문·확장 | 입소문 의존 | 발행 끊김 | 끊기지 않는 발행 → 도메인 권위 복리 | P1 |
| ⑤ 지원사업 유입 → 서비스 전환 |
받을 수 있는지 정보 흩어짐 | 기율 콘텐츠 선점 | 공고 콘텐츠 + 사업단계 맞춤 매칭 → 블루핀 서비스 전환 | 1C |
워크플로우 병목을 같이 진단·설계하고, 초기 세팅 이후엔 대표님이 직접 운영·확장하도록 내재화합니다. 모든 자동화는 같은 골격으로 설계합니다.
검색·소셜에서 들어온 잠재 고객이 신뢰하고 문의하게 만들고(1A), 그 문의를 AI 1차 상담으로 받아 변리사님께 새지 않게 잇습니다(1B).
1A · 공개 표면 + 발행 엔진
1B · AI 1차 상담 + 워크플로우
산출물
리뉴얼 사이트 · 발행 대시보드 · AI 상담 인테이크 · 운영/클라이언트 대시보드 · 초기 콘텐츠 · 운영 가이드
+ 1C · 지원사업 자동 크롤링·발행 — 공고 자동 수집 → 파싱 → 초안. 1차 미팅 범위 밖 신규 모듈이라 별도 협의(100~150만 수준)로 분리합니다. 유사 외주 사례 ↗
경쟁사는 이미 콘텐츠로 트래픽을 가져가고 있습니다. 따라잡으려면 물량 + 자동화 + 차별화가 동시에 필요합니다.
발행 목표
1개월 50편 세팅 → 3개월 누적 200편. 변리사별 도메인 칼럼 + 지원사업 자동 발행을 동시에 가동합니다.
주제 매트릭스
의도형(되나?·비교·절차·비용) × 도메인(특허·상표·디자인·지원사업·해외). 검색 의도 칸을 체계적으로 채웁니다.
일정 썸네일 템플릿
변리사 사진 + 콘텐츠 주제 + 법인 워터마크. 기율 방식을 학습·자동 생성 — 브랜드 일관성과 제작 속도를 함께 잡습니다.
「이 법인이 내 분야 등록 경험이 풍부한가?」라는 신뢰 의문에 답하는 레이어입니다. “여기 우리 분야 잘하네, 이미 사례가 있네”를 3,000건 이상의 특허 포트폴리오로 자동 증명 — 경쟁 특허법인에는 없는 자산입니다.
「내 아이디어가 특허가 되나?」라는 가불 의문에 답하는 레이어입니다. 변리사님의 가능/불가 판단 ‘1차’를 AI가 선처리하고, 정밀 판단은 변리사 상담으로 연결합니다. (상담 접수·기록·진척 공유 같은 운영 자동화는 Phase 1 · 1B에서 — 이 레이어는 ‘가불 판정’에 집중)
책임 경계 (정직하게)
AI는 1차 추정일 뿐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. 최종 가불·청구항 판단은 변리사님 영역으로 명확히 분리해 설계합니다.
콘텐츠 발행, 문의·상담, 포트폴리오 매칭, 운영 현황을 한 곳에서. 대표님·변리사님이 직접 보고 제어하는 운영 허브입니다.
블루핀 운영 대시보드
콘텐츠 발행 · 문의/상담 큐 · 포트폴리오 검색 · 지표를 통합 관리.
studio.bth 진행 공유 페이지 대시보드 열기 ↗
프로젝트 진행 상황 · 설계 문서 · 상담 요약을 전용 계정으로 실시간 공유. 카드를 클릭하면 바로 이동합니다.
중간에 의도와 다른 결과물이 나오지 않도록, studio.bth는 항상 설계 패키지 문서를 먼저 만들어 공유·컨펌받고 진행합니다.
블로그 자동화와 Claude Code 활용 등 기술 내재화를 위해, 초기 교육용 에셋(가이드북·매뉴얼)을 제작·배포한 뒤 현장 교육을 진행합니다.
가치 기반으로 산정합니다. 우선 1차(Phase 1)를 확정해 진행하고, Phase 2·3은 1차 결과와 범위를 보고 별도 협의합니다.
| 유사 작업 · 아키텍처 (위시켓 공개 외주 실측) | 개별 외주 | studio.bth |
|---|---|---|
| 반응형 웹 구축 + 기본 SEO + 관리자 (아임웹 동일) [1] | 300만~ | P1 포함 |
| 룰/AI 콘텐츠 자동 생성·발행 + 관리 대시보드 [3] | 1,500만~ | P1 포함 |
| 데이터 정제 + 벡터 검색·매칭 (RAG) [2] | 1,500만~ | P2 |
| AI 1차 상담 인테이크 + 워크플로우 (P1·1B) / 가불 판단 로직 + 라우팅 (P3) [2] | 1,500만~ | 1B·P3 |
| 합계 · 연동 | 약 4,800만~ · 4곳 | 단계적 · 1곳, 하나의 시스템 |
* 출처: 위시켓 공개 외주 프로젝트(2026.06 기준) — 동일·유사 아키텍처 작업의 외주 예상가. 실제 캡처·과업 범위는 Appendix(견적 근거) 참조. P1 제안가 400만은 위 [1]+[3](≈1,800만 상당) 범위를 포함합니다.
a. 회사소개·기존 콘텐츠 자료
기존 사이트는 소스코드가 없어(이전 제작자가 개발자가 아님) 제로베이스로 새로 만듭니다.
회사소개 자료(PDF·PPT·기존 페이지 텍스트 등 형식 무관)와 게시 중인 콘텐츠를 주시면 그대로 토대 삼아 제작합니다.
b. 내부 맥락 — 메타 수집 웹으로
변리사님 메타·전문 분야·가불 판단 방식 · 강력한 레퍼런스 · 3,000건 포트폴리오 · 팀 워크플로우 등을 채워주셔야 설계가 실데이터 위에 섭니다.
수작업 취합 대신, 블루핀 팀이 각자 편하게 입력하시는 간단한 웹 폼을 드립니다 (비밀유지 동의 후 입력). 메타 수집 폼 열기 ↗
3개 Phase 설계 문서 패키지와 블루핀 전용 클라이언트 대시보드를 준비했습니다. 오늘 2차 미팅 6월 22일(월) 오후 1시에 함께 보시고, Phase 1 범위를 확정하시죠.
내부적으로 한번 정돈해 보시고, 가용 예산 범위가 정해지시면 편하게 회신 주세요. 저는 그동안 프로젝트 범위를 더 명확히 다듬어 두겠습니다.
아임웹 기반 기업 홍보·카탈로그 웹사이트 구축
예상금액 3,000,000원 · 30일 · 외주 · wishket.com/project/156235 ↗
질문–응답–언어 반응 기반 자동화 플랫폼 MVP
예상금액 15,000,000원 · 60일 · 외주 · wishket.com/project/153034 ↗
RAG 아키텍처 구축 및 심리분석 AI 대화 솔루션 개발
예상금액 15,000,000원 · 60일 · 외주 · wishket.com/project/156054 ↗
위 3건은 모두 위시켓 공개 외주(도급) 프로젝트로, 과업 범위가 전체 공개되어 아키텍처 유사도를 직접 확인했습니다. 금액은 해당 프로젝트의 예상 외주가이며 규모·범위에 따라 변동합니다.